중도상환수수료, DSR, 취득세, 갈아타기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 모든 답변에 실제 숫자를 넣었습니다.
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잔존일수 ÷ 부과기간 일수)
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입니다. 부과기간(통상 3년)이 지나면 0원이 됩니다. 은행연합회 공시에 명시된 산식입니다.
요율 0.55%, 부과기간 3년 기준입니다.
| 상환 시점 | 수수료 |
|---|---|
| 실행 직후 | 약 165만 원 |
| 1년 경과 | 약 110만 원 |
| 2년 경과 | 551,004원 |
| 3년 경과 | 0원 |
계산기에서 본인 조건으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공시 기준 카카오뱅크는 가계 대출 전 항목이 0.00%입니다. 케이뱅크는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 0.00%, 변동금리만 0.58%입니다.
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은 대체로 0.55~1.00% 범위이고, 가장 높은 곳은 iM뱅크·BNK부산은행의 고정금리 1.00%입니다. 19개 은행 전체 비교표를 확인하세요.
대부분의 은행이 매년 최초 대출금액의 10% 이내 일부 상환에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. 3억을 빌렸다면 매년 3,000만 원까지 무료입니다.
단 한도는 이월되지 않습니다. 올해 안 썼다고 내년에 20%가 되지 않습니다. 기준일도 1월 1일이 아니라 대출 실행일입니다.
부과기간이 3년이 아닐 수 있습니다. 상품에 따라 5년인 경우도 있고, 대출 기간 자체가 3년보다 짧으면 그 기간이 기준이 됩니다.
약정서의 「중도상환해약금」 조항에서 부과기간을 먼저 확인하고, 그래도 이상하면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요청하세요.
아닙니다. 2025년 1월 13일 개편은 그 이후 신규로 받은 대출에 적용됩니다. 기존 대출은 약정 당시 요율(1.2~1.4% 수준)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
공시표의 낮은 숫자를 보고 "내 것도 낮겠지"라고 오해하기 쉬운 지점입니다.
약정된 요율이라 개별 감면은 어렵습니다. 다만 우대 조건이나 상품 전환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영업점 상담은 해볼 만합니다.
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40%를 넘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. 주택담보대출만이 아니라 신용대출·자동차 할부·카드론·학자금까지 전부 포함됩니다.
연소득 1억 원이면 은행권에서 연간 원리금 합계가 4,0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. 제2금융권은 50%입니다.
실제 이자가 오르는 게 아닙니다. 한도를 계산할 때만 얹는 가상의 금리입니다. 앞으로 금리가 올라도 감당할 수 있는지 미리 따져보려는 장치입니다.
2025년 7월 1일부터 3단계가 시행되어 스트레스 금리가 100% 반영됩니다. 수도권 1.5%p 기준이면 한도가 상당히 줄어듭니다.
연소득 6,000만 원, 금리 4.2%, 30년 만기, 기존 대출 없음 기준입니다.
| 구분 | 한도 |
|---|---|
| 스트레스 적용 전 | 약 4억 890만 원 |
| 수도권 1.5%p 적용 후 | 약 3억 4,459만 원 |
| 차이 | 약 6,439만 원 감소 |
DSR 계산기에서 본인 조건으로 확인하세요.
신용대출은 DSR 산정 시 만기 5년 분할상환으로 환산됩니다. 실제 만기가 1년이어도 5년으로 계산합니다.
신용대출 5,000만 원(금리 5.5%)이 있으면 연간 원리금이 약 1,146만 원으로 잡힙니다. 연소득 6,000만 원 기준 DSR 40% 한도(2,400만 원)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.
일반적으로 전세자금대출은 DSR에서 제외됩니다. 다만 1주택자가 추가로 받는 전세대출은 포함됩니다. 갭투자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.
제외 항목은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실행 직전에 확인하세요.
1주택 기준입니다. 6~9억 구간은 (취득가액 ÷ 3억 × 2) − 3 산식으로 세율이 정해져 7억이면 1.6667%입니다.
| 구분 | 금액 |
|---|---|
| 85㎡ 이하 | 약 1,283만 원 |
| 85㎡ 초과 (농특세 0.2% 추가) | 14,233,590원 |
잔금 지급일(취득일)로부터 60일 이내입니다. 넘기면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붙습니다. 보통 법무사가 등기와 함께 대행합니다.
취득세에 딸린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(85㎡ 초과 시)가 함께 붙습니다. 그 외에 국민주택채권 할인차손, 인지세, 법무사 수수료, 중개보수가 있습니다.
대략 취득세 외에 취득가액의 0.3~0.7%를 더 잡아두시면 무난합니다.
조정대상지역에서 2주택이 되면 8% 중과입니다. 10억 원 주택·85㎡ 초과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렇습니다.
| 구분 | 총 납부액 |
|---|---|
| 1주택 | 3,300만 원 |
| 조정 2주택 | 9,000만 원 |
| 조정 3주택 이상 | 1억 3,400만 원 |
취득세 계산기에서 조건별로 확인하세요.
판단 기준은 손익분기점 하나입니다. 수수료를 몇 개월 만에 회수하는지 보세요. 12개월 이내면 대체로 갈아타는 게 맞습니다.
대략적인 신호는 이렇습니다.
대개 손해입니다. 34개월 시점이면 1.5억 기준 수수료가 6만 원까지 줄어듭니다. 두 달을 더 기다려 6만 원을 아끼는 동안, 월 10만 원씩 두 달 총 20만 원을 이자로 더 냅니다.
계산 예시 CASE C에서 전체 계산을 볼 수 있습니다.
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하면 조회부터 실행까지 앱에서 진행됩니다. 심사에 영업일 기준 2~7일이 걸립니다.
단, 실행 후 6개월이 지나야 하고,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에 10억 원 이하여야 합니다. 전체 절차를 확인하세요.
조회 단계는 영향이 없습니다. 본심사를 신청할 때 신용조회 기록이 남습니다. 조회는 여러 곳 비교하시고, 정식 신청은 한 곳으로 좁혀서 하세요.